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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채널A] [종합뉴스/오늘의 표정]아이디어가 현실로…‘배터리 교체형’ 전기버스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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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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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

Date

2013-07-15

[앵커멘트]
(남) 공장에서 만든 자재를 사다가
조립하면되는 한옥,

배터리를 매번 충전하지 않고
갈아끼울 수 있는 간편한 전기 버스,

여) 이런 아이디어들이 실제 기술로
실현돼 공개됐습니다.

강은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버스가 정류장에 들어서 멈춰섭니다.

곧바로 정류장 지붕에 설치돼 있던
로봇팔이 내려와 버스 배터리를 갈아줍니다.

이런 작업에 걸린 시간은 1분 남짓.

승객이 버스에 타고 내리는 사이에
배터리 교체가 이뤄지는 셈입니다.

현재 서울시내 등에서 운행 중인
전기버스는 40분 이상 배터리를 충전하는 방식.

하지만 이 버스는 미리 충전해 놨던 배터리만
갈아 끼우는 ‘발상의 전환’을 한 겁니다.

[인터뷰 : 김원규 / 전기자동차 교통안전 융합체계 연구단장]
“중간에 충전을 위해서 멈출 필요가 없기 때문에
적용할 수 있는 노선 거리에 제약이 없고요,
또한 피크 시간을 피해서 배터리를 미리 충전해 놓을 수 있기 때문에
전력관리 차원에서 장점이 있습니다.”

이번에 선보인 전기버스는
이르면 다음달 중 포항시에서
상업 운행을 시작합니다.

어제 오늘 열린 ‘국토교통 테크놀로지 페어’에서
조만간 사용이 가능한 신기술들이 공개됐습니다.

[스탠딩 : 강은아 기자]
"이번 전시에는 아이디어 수준이 아닌,

최근 실생활에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는
기술들이 소개됐습니다."

3.3 제곱미터 당 천2백만 원인 건설비용을
7백만 원 수준으로 낮춘
'한옥 통합 시공시스템'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밖에 설치비용을 절반으로 줄인
지하철 스크린도어,
햇빛을 전기에너지로 바꾸는 대신
빛을 그대로 활용해 형광등처럼
실내를 밝혀주는 기술도 선보였습니다.

기막힌 아이디어를 실제 기술로 구현하려는 노력.

미래 기술을 이끄는 원동력입니다.

채널A 뉴스 강은아입니다

 

[기사링크] http://news.ichannela.com/society/3/03/20130712/564311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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